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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의 건강은 사료 선택에서부터

by 네오나르 2021.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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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건강은 사료 선택에서부터



신체는 전적으로 섭취한 영양분을 바탕으로 형성된다. 실내 고양이의 몸은 100% 사람이 주는 음식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연령과 체질에 따라 선택한다.


고양이 생활비 편에서도 언급했듯이 고양이 사료에는 캔 사료, 건사료, 소프트 타입의 세 종류가 있다. 요즘은 적당히 단단해서 이빨이나 잇몸 건강에 좋고 잘 썩지 않는 건사료를 추천하는 수의사가 많다. 사료에는 종류가 많으므로 연령대와 체질(체지방률, 털의 길이, 운동량 등)에 맞는 것을 선택해서 먹이는 것이 좋다. 고양이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연령이나 체질에 맞춰 식사를 다르게 해야 한다. 실내에서만 지내는 고양이의 몸은 오로지 사람 가족이 주는 식사로 만들어진다는 점을 의식하고 건강에 좋은 사료를 선택하자.


이런 사료는 조심


고양이의 음식에는 조미료가 필요 없다. 특히 신장 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염분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고양이에게 음식을 주기 전에 캣 푸드를 조금 핥아보기 바란다. 사람이 맛보았을 때도 짜게 느껴지는 사료는 고양이의 소화기에 너무 자극적이므로 피해야 한다. 고양이 사료 가격을 대략적으로 소개했는데 실제로는 더 싸게 파는 곳도 많다. 사료 값이 싸면 쌀수록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시세보다 너무 싼 것은 의심해봐야 한다.


또 유통기한이 거의 끝나가는 것을 사거나 한꺼번에 너무 많이 사두지 말자. 아무리 유통기한이 긴 사료라고 해도 한 번 뜯으면 산화하기 시작한다. 사료는 한 번 살 때 한 달 정도 먹을 만큼의 양을 구입하는 것이 적당하다. 조금씩 자주 구입하도록 하자.


연령대별 · 체질별 사료 예


① 새끼 고양이용
② 임신 기간 또는 수유 기간용
③ 나이가 많은 고양이용
④ 헤어볼 컨트롤용
⑤ 다이어트용
⑥ 장모용
⑦ 위장이 약한 고양이용



이런 구매 방법은 좋지 않다.


①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노상에서 파는 것
아무리 가공 식품이라고는 해도 이런 곳 에서 판매하는 것은 식품 위생 관리상 문 제가 있다.
② 맛이 강하다.
사람의 혀에 맛이 느껴질 정도의 사료는 금물이다.
③ 깨끗하지 않은 것, 포장이 파손된 것
봉투가 찢겨 있거나 캔이 찌그러진 상태 의 것은 위험하다. 용기가 파손된 제품은 내용물이 안전하지 않다.
④ 한꺼번에 많이 사두지 않는다.
유통기한을 확인한다. 오래된 사료를 주 면 고양이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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